섬남부 권역Phuket
푸켓
하위 지역의 플레이스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태국에서 가장 큰 섬, 서해안 해변과 옛 시가지·섬 투어가 모인 안다만 바다의 대표 휴양지
푸껫은 안다만해에 있는 태국에서 가장 큰 섬으로, 다리로 본토와 이어져 있습니다. 서해안을 따라 북쪽부터 방타오·수린·까말라·빠똥·까론·까따·나이한 해변이 차례로 이어지고, 해변마다 분위기가 다릅니다 — 번화한 빠똥, 가족 단위가 많은 까론·까따, 리조트가 모인 방타오, 한적한 나이한. 섬 동쪽의 푸껫 타운에는 중국·포르투갈풍 상가 건물이 남은 올드타운이 있어 해변과 다른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섬 남쪽 언덕의 빅 부다와 왓 찰롱이 대표 명소이고, 랏사다·찰롱 선착장에서 피피섬·팡아만·라차섬 투어가 떠납니다. 숙소는 밤 거리와 쇼핑이 가까운 빠똥, 가족 여행이면 까론·까따, 조용한 휴양이면 방타오나 나이한에서 고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