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도시북부 권역Chiang Mai
치앙마이
하위 지역의 플레이스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북부의 옛 왕도, 해자에 둘러싸인 구시가지와 사원·카페·야시장의 느긋한 산악 도시
치앙마이는 13세기 란나 왕국의 수도였던 북부 최대 도시로, 네모난 해자와 성벽 터에 둘러싸인 구시가지 안에 오래된 사원이 수십 곳 남아 있습니다. 구시가지 서쪽 산 위에는 시내를 내려다보는 왓 프라탓 도이수텝이 있고, 산자락의 님만해민 거리는 카페·식당·쇼핑몰이 모인 젊은 동네입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구시가지 길을 막고 열리는 선데이 마켓과 매일 열리는 나이트 바자는 꼭 들르는 코스입니다. 물가가 방콕보다 낮고 날씨가 선선한 철이 있어 한 달 살기·장기 체류자가 많고, 대학과 병원이 갖춰져 생활하기 편합니다. 근교로는 빠이·치앙라이, 코끼리 보호구역과 도이인타논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숙소는 걸어서 사원을 도는 구시가지, 카페와 쇼핑이 가까운 님만해민, 야시장 가까운 삥강 쪽에서 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