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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왓남부 권역Krabi

끄라비

하위 지역의 플레이스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석회암 봉우리가 바다에 솟은 안다만 해안, 아오낭·라일레이와 섬 투어의 거점

끄라비는 푸껫 동쪽 본토 해안의 주로, 바다 위로 솟은 석회암 봉우리와 맹그로브 숲이 어우러진 풍경으로 유명합니다. 여행자 대부분은 해변 마을 아오낭에 묵고, 차로는 갈 수 없는 라일레이 반도와 4섬 투어·홍섬 투어를 롱테일 배로 다녀옵니다. 주도인 끄라비 타운은 강가의 작은 도시로, 주말 워킹스트리트 야시장과 1,200여 계단을 올라 산꼭대기 불상을 보는 왓 탐스아(타이거 케이브)가 있습니다. 남쪽의 꼬란따, 바다 건너 피피섬까지 배로 이어져 섬을 옮겨 다니는 여행의 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숙소는 투어가 편한 아오낭, 조용한 리조트를 원하면 클롱므앙·텁캑, 절벽 아래 바다를 원하면 라일레이에서 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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