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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왓북부 권역Chiang Rai

치앙라이

하위 지역의 플레이스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태국 최북단 주, 백색 사원·블루 템플과 메콩강 골든 트라이앵글로 가는 길목

치앙라이는 미얀마·라오스와 맞닿은 태국 최북단 주로, 주도 치앙라이 시내는 치앙마이보다 작고 조용합니다. 시내 남쪽의 백색 사원(왓 롱쿤), 북쪽의 푸른 법당 블루 템플(왓 롱스아텐), 검은 목조 건물들로 꾸민 반담 박물관이 현대 예술가들이 만든 대표 명소입니다. 시내 한가운데 금빛 시계탑은 저녁마다 조명이 켜지고, 버스터미널 옆 나이트 바자와 토요일 저녁 걷는 거리 장이 열립니다. 북쪽으로 한 시간 남짓 가면 메콩강에서 세 나라가 만나는 골든 트라이앵글이 있고, 서쪽 산 위 도이뚱에는 왕대비의 정원과 별장이 있습니다. 차밭과 커피 농장이 많아 산간 마을 카페를 찾아다니는 여행자도 많습니다. 숙소는 걸어서 다니기 좋은 시계탑 주변 시내에서 고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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